새 댓글이 저를 찾아와요 — 스레드 알림과 새 입력창
메시지에 달린 새 댓글이 빨간 점·new 배지·[새로운 스레드] 버튼으로 바로 보여요. 채팅 입력창은 한 박스로 정돈됐고, 모바일 입력과 스와이프 답장도 다듬었어요.
무엇이 바뀌었나요?
안녕하세요? Eddy입니다. 이번 버전의 주인공은 댓글이에요. 본문 대화는 다 읽었는데, 어제 쓴 메시지에 달린 새 댓글은 며칠 뒤에야 발견한 적 있으시죠? 댓글은 조용히 달리니까요. 이제는 댓글이 저를 찾아옵니다.
새 댓글이 바로 보여요
메시지에 새 댓글이 달리면 그 메시지의 댓글 표시에 빨간 점과 new 배지가 붙어요. 그 메시지가 화면 밖에 있으면 위나 아래에 [새로운 스레드] 버튼이 떠서 누르면 그 자리로 데려다줘요. 채팅방 목록에도 — 안 읽은 숫자가 없어도 — 새 댓글이 남은 방에는 빨간 점이 붙어요.
댓글 읽음은 본문 읽음과 따로 셉니다. 방을 훑어봤다고 댓글 알림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, 스레드를 열어 확인해야 지워져요. 그리고 이 표시는 그 댓글을 볼 수 있는 사람에게만 보여요 — 멘션·귓속말·내부대화처럼 대상이 정해진 대화는 대상자에게만요. 여기는 농담 없이, 그렇게 만들었습니다.
새 댓글 알림이 때때로 한참 늦게 도착하던 문제도 이번에 찾아서 고쳤어요. 서버 안쪽 전달 경로의 문제였고, 이제 즉시 도착합니다.
입력창이 한 박스가 됐어요
따로 떠 있던 입력줄과 도구 모음을 한 박스로 묶었어요. 위가 입력줄, 아래가 도구 모음이고 [전송]은 도구 모음 오른쪽 끝으로 옮겼어요. 쓰던 기능은 그대로예요 — 서식·이모지·GIF·AI 라이터 모두 같은 자리 문법이고, 템플릿은 [+] 첨부 메뉴 안으로 들어갔어요. 내부대화를 켜면 박스 테두리가 본문과 같은 색으로 함께 숨 쉬어서, 지금 어느 모드인지 한눈에 보여요.
모바일도 함께 다듬었어요
- 입력창이 평소엔 한 줄로 낮게, 누르면 자주 쓰는 도구가 열리도록 정돈했어요. 긴 글을 쓸 때 커서가 화면 밖으로 사라지던 것도 고쳤고요.
- 메시지를 옆으로 밀어 답장할 때, 목록을 스크롤하다가 실수로 답장이 걸리던 것을 막았어요. 살짝 잡고 밀어야 동작해요.
- 내부대화 중에는 대화 영역에 브랜드색 테두리가 보여요. 웹과 같은 신호예요.
- 새 댓글 점·new 배지·이동 버튼은 모바일 앱(1.4.39)에서도 똑같이 동작해요.
그 밖의 개선
- 값이 바뀌었는데 화면이 옛 값을 붙들고 있던 자리들을 여럿 찾아 고쳤어요.
- 조직을 전환한 직후 이전 조직의 방이 남아 불필요한 요청을 반복하던 문제를 고쳤어요. 배터리와 서버 모두에게 좋은 일이에요.
- 스레드·멘션 카드에서 바로 답장할 때도 내부대화 범위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더 단단히 묶었어요.
이렇게 사용해 보세요
- 새 댓글 따라가기 채팅방에서 [새로운 스레드] 버튼이 뜨면 눌러 보세요. 새 댓글이 달린 메시지로 이동해요. 댓글 표시의 빨간 점·new가 그 메시지예요.
- 확인하고 지우기 댓글 표시를 눌러 스레드를 열면 읽음으로 바뀌고 점·배지가 사라져요. 방 목록의 빨간 점도 함께 정리돼요.
- 새 입력창 익히기 입력줄 아래 도구 모음에서 [T] 서식, 이모지, GIF, AI 라이터를 쓰고, 오른쪽 끝 [전송]으로 보내요. 템플릿은 [+] 메뉴 안에 있어요.
확인해 주세요
- 웹(www.room.bz)은 접속하면 바로 적용돼 있어요. 모바일은 앱 스토어에서 1.4.39 업데이트 후 적용돼요.
- 입력창의 [전송] 위치가 도구 모음 오른쪽 끝으로 바뀌었어요. 기능은 그대로이고 자리만 옮겨졌으니, 며칠만 손에 익혀 보세요.
- 댓글 점·배지는 새로 달리는 댓글부터 세요. 업데이트 이전의 오래된 댓글에 소급해 표시되지는 않아요.
함께 볼 도움말
- 댓글과 스레드로 대화 정리하기 — 새 댓글 표시와 이동 버튼을 화면과 함께 정리했어요.
- 서식과 링크로 또렷하게 전하기 — 새 입력창 기준으로 화면을 바꿨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