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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로 온 문의도 룸에서 받아요

고객이 보낸 메일이 협업 채팅방으로 들어오고, 룸에서 그대로 답장할 수 있어요. 답장은 우리 회사 도메인 주소로 나가고, 첨부 파일도 함께 오갑니다.

신규 조직 관리자, 고객 문의를 다루는 실무 사용자 WebMobile

무엇이 바뀌었나요?

안녕하세요? Eddy입니다. 고객이 늘 채팅으로 찾아오지는 않더라고요. 견적 문의도, 서류 요청도 여전히 메일로 오는데 그때마다 메일함과 룸을 번갈아 열어야 했어요. 이번에는 그 왕복을 없앴어요. 이메일 연동을 켜 두면 고객 메일이 [협업] 탭의 채팅방으로 들어와요.

메일 한 통은 이메일 카드로 보여요. 보낸사람·받는 사람·제목이 위에 정리되고 본문은 채팅 메시지처럼 읽혀요. 서식이 복잡한 메일이라 원래 모습대로 봐야 한다면 [원본 보기]를 누르면 룸 안에서 이메일 앱처럼 열려요. 첨부 파일도 그대로 들어오고, 답장에 파일을 붙여 보낼 수도 있어요.

답장은 평소 채팅처럼 쓰면 돼요. 입력창 위에 제목 칸이 붙고 마지막으로 받은 메일 제목에 Re:가 자동으로 채워져요. [+ 참조]를 누르면 참조숨은참조도 넣을 수 있어요. 도메인을 인증해 두면 이 답장이 우리 회사 실제 주소(예: help@회사.com)로 나가서, 고객 쪽에서 봐도 낯설지 않아요.

고객에게 먼저 보내기

기다리지 않고 먼저 말을 걸 수도 있어요. 멤버 허브에서 거래처·고객 연락처 카드를 열고 [이메일]을 누르면 새 이메일 창이 열려요. 보내고 나면 그 상담을 위한 협업 채팅방이 만들어지고, 이후 회신은 그 방에서 이어져요. 상대가 룸을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.

누구에게서 온 문의인지 바로 알아요

들어온 메일 주소가 이미 등록해 둔 거래처·고객이라면 룸이 알아서 연결해 줘요. 회신 없는 발송 주소(no-reply)나 반송·시스템 알림 메일은 채팅방을 만들지 않고 걸러내서, 목록이 잡음으로 채워지지 않아요.

그동안의 업데이트도 함께 정리했어요

7월에 나간 v1.4.29부터 v1.4.32까지의 변경 사항을 이 페이지에 차례로 올려 두었어요. AI 라이터, 이전 대화 이어보기, 협업 채팅방 무료 개방 같은 내용이니 함께 훑어보셔도 좋아요.

이렇게 사용해 보세요

연동은 한 번만 해 두면 돼요. [설정] > [챗] > [채널 연동][이메일 연동] 탭에서 시작해요.

  1. 공개 주소 등록 [수신함 연동 설정]에서 고객에게 알려 둔 주소(예: support@company.com)를 넣고 [이메일 연동 등록]을 눌러요. 룸이 전용 수신 주소를 발급해요.
  2. 포워딩 걸기 발급된 주소를 [복사]해서, 원래 메일함에서 그 주소로 자동 전달(포워딩)을 설정해요. 이 설정은 쓰시는 메일 서비스에서 해요.
  3. 발신 도메인 인증 [발신 설정]에서 회사 도메인을 추가하고, 안내된 DKIM 레코드를 DNS에 넣은 뒤 [인증]을 눌러요. 상태가 인증됨이 되면 우리 도메인 주소로 답장이 나가요.
  4. 이어가기 정책 정하기 [상담 설정]에서 상담이 끝난 뒤 회신이 왔을 때의 처리를 골라요. [3일 이내 회신은 이어가기]를 권장해요.

연동이 끝나면 협업 패널의 연동 칩으로 이메일 방만 걸러 볼 수 있고, 방 목록에서는 봉투 배지로 구분돼요.

확인해 주세요

확인

이메일 연동은 Pro 플랜 기능이고, 조직 관리자(또는 외부 채널 관리 권한을 받은 멤버)만 설정할 수 있어요. 설정 화면은 웹에서만 열리고, 연동이 끝나면 주고받는 일은 웹과 모바일 앱 모두에서 할 수 있어요.

  • 네이버·다음 메일은 연동할 수 없어요. 외부 포워딩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에요. Gmail·Outlook·기업 메일은 괜찮아요.
  • 도메인 인증은 DNS 반영에 최대 수십 분이 걸릴 수 있어요. 자동으로 다시 확인하지 않으니, 바로 인증되지 않았다면 잠시 뒤 [인증]을 한 번 더 눌러 주세요.
  • 도메인을 인증하지 않아도 답장은 나가요. 인증은 우리 회사 주소로 보내기 위한 선택이에요.
  • 이메일 방에서 내부대화 토글을 켜면 제목·참조 칸이 사라져요. 내부대화는 고객에게 메일로 나가지 않는 우리끼리의 메모라는 뜻이에요. 고객에게 답장할 때는 토글을 끈 상태로 보내 주세요.
  • 연락처 카드의 [이메일] 버튼은 외부 고객·거래처에만 보여요. 같은 조직 팀원에게는 뜨지 않아요.

설정과 사용법을 화면 그대로 따라가려면 사용자 가이드를 함께 봐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