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력창에 AI 라이터가 들어왔어요
써 둔 초안을 다듬거나, 무엇을 쓸지 알려 주면 새로 써 줘요. 파일을 보낼 때 업로드가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대화 목록에 보이도록 바꿨어요.
무엇이 바뀌었나요?
AI 라이터 — 문장이 안 잡힐 때
보낼 말은 정해졌는데 문장이 잘 안 잡히는 순간이 있어요. 입력창 도구 모음 오른쪽 끝의 펜 모양 [AI 라이터] 버튼을 누르면 초안을 잡아 줘요. 이미 써 둔 초안이 있으면 그걸 다듬고, 비어 있으면 무엇을 쓸지 적어 주기만 해도 새로 써요. 어느 쪽인지 고르는 단계는 없어요 — 초안이 있는지 보고 알아서 판단해요.
결과는 입력창에 채워지기만 하고 대신 보내지는 않아요. 마음에 안 들면 [다시]로 새로 받고, [원문]으로 고치기 전 문장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.
믿고 쓰시려면 AI가 무엇을 읽었는지도 알아야 하죠. 결과 아래에 최근 대화 N개 참고처럼 한 줄로 밝혀요. 거래처에 보낼 메시지를 쓸 때는 내부대화·귓속말은 제외했습니다라고 표시되고, 실제로도 우리끼리 나눈 내부대화와 귓속말은 참고하지 않아요. 거래처 방에서 내부대화 토글을 켜 둔 상태에서만 내부 맥락까지 함께 읽어요.
파일도 텍스트처럼 바로 보여요
그동안 파일이나 PDF를 보내면 업로드가 끝날 때까지 대화 목록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았어요. 큰 파일일수록 “보낸 것 같은데 안 보이는” 시간이 길었죠. 이제 업로드 중인 첨부가 목록 맨 아래에 바로 표시돼서, 텍스트를 보낼 때와 같은 느낌으로 쓸 수 있어요. 웹과 모바일 앱 모두 같은 규칙이에요.
이렇게 사용해 보세요
- AI 라이터 열기 입력창 도구 모음 오른쪽 끝의 펜 모양 버튼을 눌러요. 웹은 단축키 Ctrl+J(Mac은 ⌘+J)로도 열려요.
- 지시 적기 입력창 위 바에 원하는 방향을 적어요(예: 정중하게, 세 줄로 줄여서). 다듬을 초안이 있고 지시를 비워 두면 맞춤법과 표현만 정리해요.
- [작성] 누르기 만드는 중에 마음이 바뀌면 [중지]로 멈춰요.
- 확인하고 보내기 [다시]·[원문]으로 조정한 뒤 [완료]를 누르고 평소처럼 전송해요.
초안이 없을 때가 오히려 편할 수 있어요. “세금계산서 발행 일정 안내”처럼 요점만 적어도 문장으로 만들어 줘요.
확인해 주세요
AI 라이터는 AI 비서 루미와 같은 AI 크레딧을 함께 써요. 무료 플랜은 월 $3 크레딧 안에서 쓸 수 있고, Pro 플랜은 제한이 없어요. 크레딧을 다 쓰면 안내가 떠요.
- 별도 권한 설정은 없어요. 채팅방에 참여한 멤버면 바로 쓸 수 있어요.
- 결과를 대신 보내지는 않아요. 거래처로 나가는 메시지는 보내기 전에 꼭 직접 읽어 봐 주세요.
- 모바일은 앱 1.4.32부터 지원해요. 앱 스토어 심사 일정에 따라 기기별 반영 시점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- @멘션이 들어간 초안은 멘션을 그대로 지켜요. AI가 새로 멘션을 만들어 넣지는 않아요.
함께 볼 도움말
- AI 라이터로 메시지 쓰고 다듬기 — 화면 그대로 따라가는 사용법
- 서식과 링크로 또렷하게 전하기 — 다듬은 문장에 서식을 입히는 방법
- 내부대화: 거래처 방에서 우리끼리 이야기하기 — AI 라이터가 내부대화를 언제 참고하는지